‘곡물가 상승 영향’ 라면 3사, 2Q 영업익 일제히 하락(종합)



[서울=뉴시스]김정현 기자 =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수혜를 입었던 농심, 오뚜기, 삼양식품이 올해 2분기(4~6월) 실적 하락세를 나타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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