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질랜드산 빌베리 추출물서 납성분…판매 중단 조치



[서울=뉴시스] 안호균 기자 = 뉴질랜드산 건강기능식품에서 기준치가 넘는 납 성분이 검출돼 당국이 판매 중단 조치를 취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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