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수금 대리점에 떠넘긴 현대중공업…공정위 제재(종합)



[서울=뉴시스] 정윤아 김진욱 기자 = 한국조선해양(옛 현대중공업)과 그 계열사 현대건설기계가 건설 장비를 팔고 받지 못한 돈을 대리점에 부당하게 떠넘기다가 적발돼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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