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성장사다리 사라진다”…韓기업 ‘신생·소멸률’ 뒷걸음질(종합)



[서울=뉴시스] 박정규 기자 = 국내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장기적인 성장성 저하의 원인 중 하나가 국내 산업의 역동성이 떨어졌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
기사 더보기


정치 ☜ 뉴스 정보글 확인하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