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약처, 유방암진단보조 소프트웨어 혁신의료기기 지정



[서울=뉴시스] 안호균 기자 =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방암 의심 부위를 자동으로 검출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‘유방암영상검출·진단보조소프트웨어’를 14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
기사 더보기


정치 ☜ 뉴스 정보글 확인하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