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정도면 고집?…정용진, 죽은 반려견에 “미안하고 고맙다”



[서울=뉴시스] 이종희 기자 =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반려견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‘미안하고 고맙다’ 문구를 또 사용했다
기사 더보기


정치 ☜ 뉴스 정보글 확인하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