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정점식 확진’ 김포공항 귀빈실로 불똥…직원 7명 검사



[서울=뉴시스] 홍찬선 기자 = 김포공항 귀빈실을 이용했던 국회의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공항 관계자들이 진단 검사를 받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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