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개월 만에 계란값 6천원대…홍남기 “평년 수준 회복까지 총력”



[세종=뉴시스] 오종택 기자 =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계란 한 판 가격이 6000원대로 떨어진 소식을 전하며 평년 수준을 회복할 때까지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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