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말·8초 피해 분산휴가시 인센티브?…제조업·맞벌이엔 ‘남 이야기'(종합)



[서울=뉴시스]김정현 기자 = 정부가 7월 말부터 8월 초를 피해 가족·소규모 단위로 시기를 나눠 여름 휴가를 가는 민간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나 재계에선 분산휴가가 어려운 제조업이나 중소기업 등 특정 업종을 위한 보완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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