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·구제역·ASF 고강도 대응…10월부터 특별방역기간 운영



[의정부=뉴시스] 배성윤 기자 =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(ASF), 조류인플루엔자(AI),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질병에 대한 강력 방역을 추진하는 ‘특별방역기간’을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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