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H, 공정위에 “요기요 매각 시한 연장” 요청



[세종=뉴시스] 김진욱 기자 = 배달 음식 전문 애플리케이션 ‘요기요’를 매각 중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(DH)가 공정거래위원회에 “시한을 늘려 달라”고 요청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
기사 더보기


정치 ☜ 뉴스 정보글 확인하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