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BS 도쿄올림픽 해설가·캐스터, 본 수트·예작 셔츠 입는다



[서울=뉴시스]김정환 기자 = KBS 도쿄올림픽 방송단이 뉴 오피스룩 남성복 브랜드 ‘본'(BON) 수트와 프리미엄 남성 셔츠 브랜드 ‘예작'(YEZAC) 셔츠를 입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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